루비(에밀리아 존스)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엄마, 아빠, 오빠를 가족으로 둔 청인(CODA)이다. 이른 아침에 어부인 아빠와 오빠를 도와 배를 타는 것과 학교생활, 그리고 음악이 그녀의 일상이다. 루비는 관심 있던 마일스를 따라 교내 합창단에 들어가게 된다. 그것이 그녀의 삶에 변화의 계기가 될지 모른 채 말이다.
프랑스 영화 <미라클 벨리에>(에릭 라티고, 2014)의 리메이크작으로, 농인과 코다가 사회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담아냈다. 또한, <라라랜드>(데이미언 셔젤, 2016) 음악감독이 참여한 아름다운 OST와 매력적이고도 현실적인 캐릭터들 간의 스토리를 통해 가족애와 믿음, 꿈을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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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김곰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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